내 사이즈 계산

옷사이즈표

코트 사이즈

먼저 요약해 드리면

  • 라벨에 적힌 95·100·105, 55·66·77은 가슴둘레(cm)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호칭입니다. 브랜드마다 실제 옷 치수는 다릅니다.
  • 코트는 라벨보다 실측표 4개 항목(어깨너비·가슴단면·총장·소매길이)으로 고르는 편이 정확합니다.
  • 가슴단면은 한쪽 면만 잰 수치라 둘레로 환산하려면 2를 곱해야 합니다. 여기서 한 치수가 어긋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온라인 구매라면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 청약철회가 원칙이고, 단순 변심은 반품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합니다.
  • 스포츠 경기장 규격을 찾아오셨다면 본문 아래쪽 경기용 코트 규격 표로 바로 가시면 됩니다.

기준일 2026년 8월 21일 · 표준과 법령, 브랜드 사이즈 정책은 개정·변경될 수 있으므로 글 끝의 공식 출처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코트 사이즈’를 검색하는 두 가지 상황

같은 단어인데 찾는 것이 완전히 다릅니다. 하나는 겨울 아우터인 코트를 사려는데 몇 사이즈를 골라야 하는지를 알아보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테니스·배드민턴·농구처럼 경기장(코트)의 공식 규격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검색량으로 보면 앞쪽, 즉 옷 사이즈를 고르는 쪽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의류 코트 사이즈를 중심으로 정리하고, 경기장 규격은 뒤쪽에 표로 따로 담았습니다. 필요하신 쪽만 보셔도 됩니다.

옷 쪽으로 오신 분들의 고민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평소 100 입는데 이 브랜드는 왜 이렇게 작지?”, “오버핏이라는데 원래 사이즈를 사야 하나 한 치수 올려야 하나?”, “니트 입고 입을 건데 여유는 얼마나 둬야 하나?”, “온라인에서 샀다가 안 맞으면 반품이 되긴 하나?” 이 네 가지입니다. 순서대로 정리해 드리면 판단이 훨씬 쉬워집니다.

확인된 것부터 — 라벨 숫자 95·100·105, 55·66·77의 정체

확인된 사실부터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성인 의류 치수는 국가표준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성인 남성복은 KS K 0050, 성인 여성복은 KS K 0051이 치수 체계를 정하고 있고, 상의류는 가슴둘레를 기본 치수로 삼습니다. 남성 재킷·코트에서 흔히 보는 95·100·105는 여기서 온 것으로, 숫자 자체가 가슴둘레 센티미터를 뜻합니다. 100이면 가슴둘레 100cm 체형을 기준으로 설계했다는 의미입니다.

여성복의 55·66·77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과거에 쓰이던 호수제의 흔적으로, 지금은 표준 호칭이라기보다 관습적인 표기에 가깝습니다. 실제 매장에서는 S·M·L이나 44~88 표기와 섞여 쓰이고, 브랜드가 자체 기준으로 붙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표기 기준이 되는 신체 치수 알아둘 점
남성 95 / 100 / 105 가슴둘레 약 95 / 100 / 105cm 옷의 실제 가슴단면은 여기에 여유분이 더해진 값
남성 S / M / L / XL 브랜드 자체 기준 보통 90·95·100·105에 대응시키지만 브랜드마다 상이
여성 44 / 55 / 66 / 77 / 88 구 호수제 관습 표기 대체로 XS / S / M / L / XL에 대응해 쓰임
여성 프리 / ONE SIZE 기준 없음 실측표 없이는 판단 불가, 반드시 치수 확인

중요한 건 여기서부터입니다. KS 치수는 ‘몸’의 치수 체계이지 ‘옷’의 완성 치수를 강제하는 규격이 아닙니다. 같은 100이라도 브랜드의 패턴, 시즌 트렌드, 원단 두께에 따라 완성된 옷의 폭과 길이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평소 사이즈만 믿고 주문하면 어긋나는 겁니다. 표준 원문의 세부 치수는 국가표준 정보 사이트에서 열람하실 수 있으니 궁금하시면 아래 출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라벨보다 실측표 — 코트에서 꼭 봐야 할 4개 항목

고객 입장에서 보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이미 잘 맞는 코트를 하나 꺼내 평평하게 놓고 재보는 것입니다. 그 수치를 기준선으로 삼아 상품 페이지의 실측표와 비교하면, 브랜드가 달라도 판단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1. 어깨너비 — 등 쪽을 위로 놓고 한쪽 어깨 솔기 끝에서 반대쪽 솔기 끝까지 직선으로 잽니다.
  2. 가슴단면 — 양쪽 겨드랑이 아래 지점을 직선으로 잽니다. 둘레가 아니라 한쪽 면 수치입니다.
  3. 총장(기장) — 뒷목 중심 아래 또는 어깨 솔기 최고점에서 밑단까지 잽니다. 브랜드마다 시작점이 다르니 측정 기준 안내를 함께 보세요.
  4. 소매길이 — 어깨 솔기 끝에서 소맷부리까지 잽니다. 래글런 소매는 뒷목에서 재는 경우가 많아 숫자가 훨씬 큽니다.

가장 자주 나오는 실수 한 가지. 가슴단면 54cm를 보고 “내 가슴둘레가 95인데 54면 작겠네”라고 판단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면 54cm는 둘레로 108cm입니다. 가슴둘레 95인 분에게는 13cm의 여유가 있는 옷이고, 이너를 껴입기에 무난한 수치입니다. 단면 × 2 = 둘레, 이 한 줄만 기억하셔도 사이즈 실패가 크게 줄어듭니다.

항목 맞는지 판단하는 기준 어긋났을 때 생기는 문제
어깨너비 레귤러핏은 어깨 끝선이 내 어깨뼈 끝과 맞물릴 때 작으면 팔 들 때 당기고, 크면 어깨선이 처져 늘어져 보임
가슴단면 단면×2가 내 가슴둘레보다 충분히 클 때 여유가 부족하면 단추를 여몄을 때 가로 주름이 생김
총장 무릎을 기준으로 위·아래 어디에 떨어지는지 애매한 길이는 다리가 짧아 보이는 원인
소매길이 손목뼈를 덮고 손등 시작 전에서 끝날 때 짧으면 이너 소매가 삐져나오고, 길면 손이 묻힘

수선 가능성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총장과 소매길이는 비교적 수선이 쉽지만, 어깨너비는 수선 난이도와 비용이 크게 올라갑니다. 그래서 사이즈를 고민할 때 우선순위는 어깨너비와 가슴단면을 먼저 맞추고, 기장은 나중에 조정한다는 순서로 잡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핏과 이너 두께에 따른 사이즈 보정

요즘 판매되는 코트는 같은 100이라도 설계 자체가 다릅니다. 상품명에 붙는 핏 표기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레귤러핏은 몸에 맞는 어깨선을, 세미오버·오버핏은 처음부터 어깨선을 내려 설계합니다. 오버핏 코트를 한 치수 더 올리면 두 단계가 커지는 셈이라 소매가 손을 덮고 전체 실루엣이 무너지는 일이 생깁니다. 오버핏은 표기된 사이즈 그대로 가되, 실측표의 어깨너비가 내 어깨보다 몇 센티 넓은지를 확인하는 방식이 낫습니다.

두 번째 변수는 안에 무엇을 입느냐입니다. 코트는 겉옷이라 이너 두께만큼 여유가 필요합니다. 아래는 판매 사이트 사이즈 가이드에서 통용되는 대략적인 기준으로, 공식 규격이 아니라 참고용 눈금입니다.

이너 두께별 가슴 여유(둘레 기준) 참고 눈금

셔츠·얇은 티셔츠

내 가슴둘레 + 약 8~12cm

일반 니트·맨투맨

내 가슴둘레 + 약 14~18cm

두꺼운 니트·후드·경량 패딩

내 가슴둘레 + 약 20cm 이상

※ 원단 두께·패턴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절대 기준이 아니라 비교용 눈금으로 봐주세요.

정장 위에 입을 코트를 고르실 때는 한 가지를 더 권해 드립니다. 매장에 갈 때 실제로 안에 입을 재킷이나 니트를 입고 가시는 것입니다. 셔츠 차림으로 맞춘 코트는 재킷을 껴입는 순간 어깨와 겨드랑이가 당깁니다. 온라인 구매라면 그 재킷을 입은 상태의 가슴둘레를 줄자로 재서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총장(기장) 고르는 법 — 키를 기준으로

코트에서 인상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건 사실 폭보다 길이입니다. 널리 통용되는 기준은 ‘키 − 총장 = 55~65cm’ 구간입니다. 키가 175cm라면 총장 110~120cm가 이 구간에 들어옵니다. 숫자를 뺀 값이 작을수록(예: 키 − 50) 길어지고, 클수록(예: 키 − 70) 짧아집니다. 이 역시 공식 규격이 아니라 스타일링에서 통용되는 계산법이니 참고선으로만 쓰시면 됩니다.

무난한 총장 구간(키−65 ~ 키−55) 대략 떨어지는 위치
160cm 약 95~105cm 무릎 아래~종아리 중간
165cm 약 100~110cm 무릎 아래~종아리 중간
170cm 약 105~115cm 무릎 아래
175cm 약 110~120cm 무릎 아래
180cm 약 115~125cm 무릎 아래

기장 구분 용어도 정리해 두면 상품 페이지를 읽기가 수월합니다. 하프코트는 허벅지 중간 안팎, 미들·세미롱은 무릎 위아래, 롱코트는 무릎 아래로 떨어지는 기장을 가리킵니다. 다만 이 명칭에 통일된 규격이 없어서, 같은 ‘롱코트’라도 브랜드에 따라 총장이 10cm 이상 차이 납니다. 결국 명칭이 아니라 실측 총장 숫자를 봐야 합니다.

체형에 따른 조정도 있습니다. 상체가 길거나 다리가 짧다고 느끼는 체형이라면 무릎을 살짝 덮는 애매한 길이보다, 확실히 짧거나(허벅지 중간) 확실히 긴(종아리 중간 이하) 쪽이 비율 면에서 유리하다는 것이 스타일링에서 흔히 쓰는 기준입니다. 반대로 키가 크신 분은 선택 폭이 넓은 편이라 총장보다 어깨선 위치를 먼저 보시면 됩니다.

온라인으로 샀는데 안 맞을 때 — 법으로 보장되는 범위

사이즈를 고민하는 이유의 절반은 “틀리면 되돌릴 수 있나”라는 불안입니다. 확인된 것부터 말씀드리면, 온라인 구매(전자상거래)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계약 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서면을 받은 때보다 물건이 늦게 왔다면 물건을 공급받은 날부터 7일이 기준입니다.

  1. 단순 변심(사이즈 안 맞음 포함) — 청약철회는 가능하지만 반품 비용은 소비자 부담입니다.
  2. 표시·광고와 다르거나 하자가 있는 경우 — 실측표와 실제 치수가 다른 경우가 여기에 해당할 수 있고, 이때는 판매자가 비용을 부담합니다.
  3. 소비자 책임으로 물건이 훼손된 경우 —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내용 확인을 위해 포장을 뜯은 것은 훼손으로 보지 않습니다.
  4. 사용으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역시 제한될 수 있습니다. 태그를 떼고 외출한 뒤 반품을 요청하면 분쟁이 생기는 지점입니다.

그래서 코트를 받으시면 순서를 이렇게 잡아 주세요. ① 택(라벨)을 떼지 않은 상태로 ② 실내에서 ③ 실제 입을 이너를 입고 착용해 보고 ④ 어깨·가슴·소매·기장을 그 자리에서 줄자로 재서 상품 페이지 실측표와 대조하는 것입니다. 실측표와 다르면 그 사실을 사진과 함께 판매자에게 알리는 편이 이후 처리가 빠릅니다. 참고로 ‘단순 변심 반품 불가’ 같은 판매자 자체 규정이 법에서 보장한 청약철회권보다 우선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상품 특성상 예외가 인정되는 경우도 있으니, 구체적인 사안은 아래 공식 자료와 소비자 상담 창구에서 확인해 주세요.

주문 전 5분 체크리스트

순서대로 정리해 드리면 이렇습니다. 상품 페이지를 열어 놓고 아래 항목을 하나씩 확인해 주세요. 한 번에 알아볼 수 있게 짧게 정리했습니다.

  • 지금 잘 맞는 코트(또는 재킷)의 어깨너비·가슴단면·총장·소매길이를 먼저 재두었는가
  • 상품 실측표의 가슴단면이 단면인지 둘레인지 표기를 확인했는가
  • 총장 측정 기준점(뒷목 중심 / 어깨 최고점)이 어디인지 확인했는가
  • 핏 표기(레귤러·세미오버·오버)를 보고 사이즈를 올릴지 말지 정했는가
  • 안에 입을 이너 두께만큼 여유를 반영했는가
  • 실측 오차 허용 범위(보통 1~3cm 안내) 문구를 확인했는가
  • 교환·반품 조건과 반품 배송비, 접수 기한을 확인했는가
  • 수선이 필요할 경우 어깨가 아니라 기장·소매 쪽으로 해결 가능한 사이즈인가

특히 세 번째와 여섯 번째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상품마다 측정 기준점이 다르게 안내되는 일이 있고, 실측 오차 안내가 3cm라면 한 치수 차이에 가까운 폭이라 애매한 구간에서는 판단 기준이 됩니다.

참고 — 경기용 코트(경기장) 규격

같은 검색어로 경기장 규격을 찾아오신 분들을 위해 종목별 기준 수치를 정리했습니다. 아래는 각 종목 국제연맹이 정한 공식 경기 기준이며, 생활체육 시설은 여건에 따라 축소 시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시공이나 대회 준비 목적이라면 반드시 해당 종목 협회의 최신 경기규칙과 시설 공인 규정을 확인해 주세요.

종목 코트 크기(공식 기준) 비고
테니스 길이 23.77m × 너비 8.23m(단식) 복식 너비 10.97m, 주변 여유 공간 별도 규정
배드민턴 길이 13.40m × 너비 6.10m(복식) 단식 너비 5.18m
농구 길이 28m × 너비 15m 경계선 안쪽 기준, 승인 대회는 26m×14m도 가능
배구 길이 18m × 너비 9m 국제배구연맹 규칙 기준

참고로 농구 코트는 천장 높이도 규정이 있어 최소 7m 이상을 요구합니다. 실내 체육관을 알아보실 때 바닥 면적만 보고 계약했다가 층고 때문에 정식 경기를 못 치르는 경우가 있으니, 면적과 층고, 경계선 바깥 여유 공간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평소 100을 입는데 이 브랜드는 왜 작게 느껴질까요?
A. 호칭은 몸의 가슴둘레 기준이고, 실제 옷 폭은 브랜드가 정한 여유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100이라도 가슴단면이 55cm인 옷과 60cm인 옷은 둘레로 10cm 차이입니다. 호칭 대신 실측표를 비교해 주세요.

Q. 오버핏 코트도 한 치수 올려야 하나요?
A. 대체로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오버핏은 이미 어깨선을 내려 설계한 옷이라 한 치수를 더 올리면 소매와 기장까지 함께 커집니다. 표기 사이즈로 두고 실측 어깨너비만 확인해 주세요.

Q. 가슴단면과 가슴둘레가 헷갈립니다.
A. 옷을 평평하게 펴서 겨드랑이 아래를 직선으로 잰 값이 가슴단면이고, 여기에 2를 곱하면 둘레가 됩니다. 상품 페이지에 ‘(×2)’ 표기가 있으면 단면이라는 뜻입니다.

Q. 매장에서 입어보고 온라인으로 사도 사이즈가 같을까요?
A. 같은 상품코드라면 대체로 같지만, 온라인 전용 라인이나 리뉴얼된 시즌 상품은 패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상품코드와 시즌 표기를 대조하고, 실측표 숫자까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아이 코트도 같은 기준으로 고르면 되나요?
A. 아동복은 키(신장)를 기준으로 한 호칭 체계를 쓰는 경우가 많아 성인복과 판단 기준이 다릅니다. 성장 여유를 감안해 한 치수 크게 사시는 분이 많은데, 어깨가 지나치게 크면 활동성이 떨어지니 소매와 기장 여유로 조절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정리하면

코트 사이즈는 결국 세 단계입니다. ①라벨 숫자는 참고만 하고 ②잘 맞는 옷의 실측을 기준선으로 삼아 ③상품 실측표와 항목별로 대조하는 것. 여기에 이너 두께와 반품 조건까지 확인하면 실패 확률이 크게 줄어듭니다. 표준과 법령은 개정될 수 있고 브랜드 사이즈 정책도 시즌마다 바뀌니, 금액이 큰 구매라면 아래 공식 자료와 판매처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독자가 다음 결정을 내리기까지의 흐름이 막히지 않는지 — 그 하나만 봅니다.

확인 출처

  • KS K 0050 성인 남성복의 치수 — 국가표준인증 통합정보시스템(원문 보기)
  • KS K 0051 성인 여성복의 치수 — 국가표준인증 통합정보시스템(원문 보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국가법령정보센터(원문 보기)
  • 인터넷 쇼핑 반품·환불 안내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원문 보기)
  • 테니스 경기장 시설·용품 공인제도 시행규칙 — 대한테니스협회(원문 보기)
  • 배드민턴·농구·배구 코트 규격 — 각 종목 국제연맹(BWF·FIBA·FIVB) 공식 경기규칙 기준

본 콘텐츠의 이미지는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이 글은 AI(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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