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와 55는 한국 여성복 호수입니다. 44는 XS(가슴 약 82cm 이하), 55는 S(가슴 83~87cm)를 뜻합니다. 둘 중에서는 44가 더 작은 옷입니다.
44 뜻과 55 뜻
44는 성인 여성복에서 가장 작은 축에 드는 호수로, 가슴둘레 약 82cm 이하의 마른 체형을 위한 사이즈입니다. 브랜드에 따라 더 작은 33을 두기도 합니다.
55는 한국 여성복의 기준 사이즈입니다. 키 약 155cm·가슴둘레 약 85cm 체형에서 출발했으며, 수요가 많아 ‘55반(55½)’ 같은 중간 호수를 두는 브랜드도 많습니다.
| 호수 | 국제 | 가슴둘레 | 허리둘레 | 대략 키 |
|---|---|---|---|---|
| 44 | XS | ~82cm | 58~62cm | 150~155cm |
| 55 | S | 83~87cm | 63~67cm | 155~160cm |

44와 55, 어떻게 고를까
가슴둘레가 82cm 이하이고 몸에 붙는 핏을 좋아한다면 44, 83~87cm이거나 살짝 여유 있는 핏을 원한다면 55가 무난합니다. 두 호수 사이라면 활동성을 위해 큰 쪽(55)을 고르는 편이 편합니다.
핵심
44 = XS, 55 = S. 한 단계 차이는 가슴둘레 약 5cm입니다. 헷갈릴 땐 가슴둘레 실측이 가장 정확합니다.
※ 같은 라벨이라도 브랜드별 실측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슴·허리둘레 실측과 함께 비교하세요.
44는 몇 인치인가요?
상의 기준 가슴둘레 약 32인치(81cm) 안팎입니다.
55는 보통 사이즈인가요?
네, 한국 여성복의 가장 보편적인 기준 사이즈입니다.
44와 55 둘 다 애매하면?
활동성을 위해 큰 쪽(55)이나 스트레치 소재를 추천합니다.
숫자의 의미만 알면 라벨만 보고도 사이즈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추천은 사이즈 계산기를 활용해 보세요.
브랜드마다 호수가 다른 이유
같은 55라도 브랜드마다 실측이 2~4cm씩 차이 납니다. 디자인 핏(슬림·레귤러·오버핏)과 소재의 신축성, 타깃 연령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호수나 알파벳만 보고 사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상세페이지의 실측 치수를 보는 것입니다. 상의는 가슴단면·총장·어깨너비·소매길이, 하의는 허리단면·밑위·총장을 평소 잘 맞는 옷과 비교하면 실패가 크게 줄어듭니다.
사이즈 실패를 줄이는 체크리스트
- 줄자로 가슴·허리둘레를 실측한다
- 평소 잘 맞는 옷의 실측 치수와 비교한다
- 핏 표기(슬림·레귤러·오버)를 확인한다
- 신축성 있는 소재면 한 치수 작게도 가능하다
- 교환·반품 정책을 미리 확인한다
키로 보면 44와 55는
44는 보통 키 150~155cm, 55는 155~160cm대 체형에서 많이 선택합니다. 다만 호수는 가슴둘레가 기준이라 키는 참고 지표일 뿐입니다. 키가 커도 마른 편이면 44~55가 맞을 수 있고, 키가 작아도 가슴둘레가 크면 66이 편할 수 있습니다.
55반(55½)이 있는 이유
44와 55, 55와 66 사이에 ‘반 호수’를 두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55반은 가슴둘레 약 87~89cm로, 55가 살짝 끼고 66은 헐렁한 분께 잘 맞습니다. 반 호수가 없는 브랜드라면 활동성을 위해 큰 쪽을 고르는 편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