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슴이 발달한 상체형은 상의에 맞추면 하의가 남고, 하의에 맞추면 상의가 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위별로 따로 접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상의는 가슴·어깨 기준으로 한 치수 업
운동을 하거나 골격이 큰 상체형은 가슴·어깨가 사이즈를 결정합니다. 가슴에 맞추면 허리·밑단이 남을 수 있는데, 이때는 가슴 기준으로 고르고 허리를 수선하거나 슬림핏 라인을 선택하세요. 어깨가 맞지 않으면 핏이 무너지므로 어깨너비를 우선합니다.

상·하의를 따로 산다
상체형은 상의와 하의 호수가 다른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세트보다 상의·하의를 따로 구매하면 각 부위에 맞출 수 있어 핏이 좋아집니다.
체형별 핏 전략
| 부위 | 경향 | 선택 전략 |
|---|---|---|
| 어깨 | 넓음 | 어깨너비 우선, 한 치수 업 |
| 가슴 | 발달 | 가슴단면 기준, 스트레치 소재 |
| 허리 | 상대적으로 가늘 | 수선 또는 슬림핏 |
| 하의 | 상의보다 작음 | 상의와 별도 사이즈 |
니트·스트레치를 활용
상체형은 신축이 있는 소재가 편합니다. 가슴·어깨가 늘어나 주면서도 허리는 과하게 남지 않습니다. 정장은 어깨 기준 호수에 맞추고 허리를 수선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시각적 균형도 고려
상체가 강조되면 하의는 너무 슬림하지 않게, 적당한 스트레이트·테이퍼드로 균형을 잡으면 전체 비율이 좋아집니다. V넥·세로 라인은 상체를 정돈해 보이게 합니다.
체형을 반영한 사이즈가 궁금하다면 사이즈 계산기에서 성별·키·몸무게·체형만 입력하면 상의·하의·신발 추천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슴에 맞추니 허리가 너무 남아요
상체형의 전형적 고민입니다. 가슴 기준으로 고르고 허리를 수선하거나, 스트레치·슬림핏으로 허리 여유를 줄이세요.
정장 재킷은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어깨너비가 가장 중요합니다. 어깨를 맞추면 품·소매는 비교적 쉽게 수선됩니다. 가슴 호수(95·100) 기준에 어깨를 더해 보세요.
상의는 L인데 하의는 M이에요
정상입니다. 상·하의를 따로 사면 됩니다. 세트는 큰 쪽에 맞추고 작은 쪽을 수선하세요.